호주 성공 사례- 맥도날드
 
작성자 : admin
작성일 : 2012-06-05 17:01 | 조회 : 1,946

전세계 40여 개국에서 약 7000개의 실습 기업을 통해 PE(실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호주의 성공 사례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McDonald’s Australia’s Involvement

 

호주의 혁신적인 교육 프로그램인 실무체험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VEA(Virtual Enterprise Australia)의 최대 스폰서는 McDonald’s Australia이다. 현재 맥도날드의 지점들은 그 지원을 점점 확대해가고 있으며, 이는 McDonald’s Virtual Business Program(MVBP)라 불리고 있다.

 

 

 

맥도날드는 기업은 사회적 책임으로 호주의 젊은이들에게 미래의 청년사업가나 전문 비즈니스 인력으로 만들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고 믿는다. 트레이닝과 인재 개발에 선두주자인 맥도날드는 학생들이 그들이 미래를 설계하고, 그들이 속한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며, 그들의 일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해 교육 담당자와 트레이너에게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맥도날드 는 2008년부터 VEA와 파트너십을 통해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3년 동안 9학년과 10학년에 해당하는 약 1000명의 학생들이 비즈니스 스킬과 기업가 정신, 실무 능력을 개발할 수 있는 PE 프로그램에 (비즈니스 실무체험 프로그램) 참여해왔다. 호주 전역에 있는 학생들이 호주 맥도날드 지점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아 왔으며, 현재 140개의 중고등부가 이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있다.

 

 

 

사이트 링크

How it works

맥도날드와 학교간에는 어떤 식으로 파트너십이 만들어 질까?

 

이는 가상으로 만들어진 실습 기업을 통해서 가능합니다. 비즈니스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다른 실습기업들과 가상의 재화와 서비스를 거래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이 실습 기업들은 호주 전역에 150여 개 이상이 있으며, 전세계는 7000개 이상이 존재합니다.

 

여기에서 VEA는 프로그램의 코디네이션 센터로써, 실습기업의 운영이 가능 하도록 은행 서비스, 세무 서비스, 공공 서비스 및 여타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온라인 거래 및 뱅킹과 다른 네트워크와의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게 하는 웹사이트 관리를 담당하고 있다. 이는 실제 비즈니스 환경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것이 가상에서 가능하게 합니다. 여기에서 맥도날드는 멘토의 역할과 함께 연간 프로그램 등록비를 지원하고 있다.

 

멘토로써 맥도날드의 혜택은?

  • 현지 학교와 네트워크 유지
  • 맥도날드 직원들에게 멘토링과 지역사회에 재능 기부 기회 제공
  • 채용의 기회(실습기업 학생들 중에서 역량있는 인재를 파악해서 인터뷰 기회 제공)
  • 잠재 고객들로부터, 제품과 포장지 등에 대한 직접적인 피드백을 얻을 수 있음
  • 교육 분야(학생, 학부형, 교육 관계자)에 기업 노출 가능
  • 맥도날드 기업과 사회적 공헌 활동에 대한 마케팅으로 활용
  • 홍보 기회 제공

 


위는 호주 지역 신문에 실린 기사입니다.

 

호주에서는 기업의 적극적인 지지로, 실무 체험 프로그램이 학교와 기관에 성공적으로 보급되었으며,

그 의미 또한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단순히 학생들에게 실무 체험을 제공하는 교육 커리큘럼이 아닌,

학생/기업/지역단체가

모두 Win-Win 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위의 내용에 대한 영문 자료는 첨부한 유로펜 뉴스레터를 통해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