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대외 활동, 나만의 취업 경쟁력!
 
작성자 : admin
작성일 : 2012-03-08 10:45 | 조회 : 706
 

기업 대외 활동, 나만의 취업 경쟁력!


취업이 어려운 때일수록 본인이 원하는 직종을 정하고 그에 요구되는 스펙을 쌓아가는 것이 성공적인 취업의 지름길이 될 것이다.

그래서 대학생들이 스펙으로 쌓는 것 중 하나가 기업에서 주최하는 대외 활동이다.

각종 대외활동 경험은 지원자의 직무역량과 도전정신을 가늠할 수 있는 잣대가 될 수 있고 취업경쟁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점에서 대학생과 신입구직자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학교 곳곳에 있는 대자보나 현수막의 대부분은 바로 기업들의 대학생 홍보대사나 마케터를 모집하는 글이다. 자신이 취업하고 싶은 분야에서 먼저 활동을 해보고 학교 외의 더 많은 사람을 만나고 빵빵한 지원까지 받을 수 있는 기업 대외 활동, 그러나 경쟁률은 40:1, 50:1... 정말 만만치 않다.

재미있는 것은 한 번 합격했던 사람이 다른 곳에도 더 잘 합격한다는 것.

일종의 노하우가 있어야 한다는 건데 과연 어떤 부분이 기업에 어필할 수 있을까.


기업 대외 활동을 지원할 때는 어떻게?

기업은 살아있는 정보, 기업 구성원이 판단할 수 없는 소비자들의 눈을 원한다. 인터넷을 통해 구할 수 있는 정보를 주는 사람은 기업 입장에서 전혀 매력이 없다. 이전 기수에서 어떤 활동을 했었는지 정보를 구해보라. 직접 발로 뛰어서 마트, 로드샵, 어디든 사진을 찍고 통계를 내고 비교를 한 자료를 첨부하라.

평상시 얼마나 많이 그 기업 제화와 서비스를 이용했는지 그것에 대해 경쟁사와 비교까지 구체적으로 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자기 소개서에 자기의 역사를 쓰는 것은 NG. 자기 소개서에는 그 기업과 관련된 나만의 에피소드를 채워 넣어라. 해당 기업의 대외 활동에 본인의 일상 생활이 밀접한 연관성이 있다는 것을 보여야 한다.

 

3월 현재는 팬텍 스카이에서 세일즈 매니저 육성 프로그램 참가자, 삼성 전자에서 대학생 아이디어 그룹 I-CREATOR, C J대학생 마케터 CJ LAB 402, 카페베네 청년 봉사단, 롯데리아 글로벌 원정대 , 교보생명 대학생 자원 봉사단 등이 모집 중이다.

나만의 취업 경쟁력을 위해서 지금 즉시 도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