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면접준비사항
 
작성자 : admin
작성일 : 2012-02-29 11:12 | 조회 : 660
                                      영어 면접 준비 사항

                                          주요 기업들이 신입직 공채 시 토익이나 토플 등 서류전형에서

                                                     어학점수 제한을 없애는 대신 회화 능력 테스트 등

                                                                    영어면접은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                      2012년 신입 공채 프로세스 현황’에 대해 조사한 결과,

                                             2012년 신입직 공채 입사지원시 토익이나 토플 등 어학점수

                                     제한을 두고 있다는 기업은 33.9%로 10개사 중 4개사에도 못 미쳤다

                                                                                     (잡코리아 조사)

                                                           취업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된 영어 면접,

                                                                      과연 어떤 자세로 임해야 할까.


주요 기업 중 10개사 중 6개사 정도는 올해 신입직 채용 시 영어 면접을 시행할 것으로 보인다. 실제, 설문에 참여한 기업 중 30.9%는 신입직 채용 시 직무상관 없이 전체 지원자를 대상으로 영어면접을 시행한다고 밝혔으며, 20.4%는 직무별로 부분 시행할 것으로 나타났다. 영어면접을 직무별로 부분 시행하고 있다는 기업 중에서는 △해외영업 및 업무관련 분야가 응답률 64.6%로 가장 많았으며, △경영관리/지원 17.1% △영업/마케팅직 12.2% 등의 순이었다. 특히 대기업 20.6%는 오픽이나 토익스피킹 테스트 같은 영어말하기 어학점수 제출을 의무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차라리 영어 공인 성적을 올리는 것이 훨씬 편하겠다며 갑갑해 할 것 없다. 커뮤니케이션에서 언어 자체가 차지하는 역할은 놀랍게도 고작 7%뿐이라고 한다.

영어 면접에서 면접관은 영어 자체의 어학적 능력만을 보겠다는 것은 아니다.

그 이면에는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잠재성'과 '글로벌 문화이해'를 검토하고자 하는 속내도 있는 것이다. 그간 '점수영어'에 매달려온 한국영어의 평가기준을 실무적으로 개혁하려는 것이다.

지금까지 영어면접에 등장한 주제는 자기소개, 지원 동기 등 기본 상황 혹은 특별한 상황이 주어졌을 때 어떤 결정을 내릴 것인가 등의 현장 중심의 '상황 설정'이었다. 영어 발표 이후에는 5~6명이 주어진 주제에 대해 양편으로 나눠 찬반토론을 벌이는 곳도 있다. 주로 처음 20분 동안은 우리말로 토론을 벌이다 나머지 20분은 영어로 진행한다. 영어 발표에는 준비 시간이 별도로 주어지지만 영어 토론에는 그런 시간이 주어지지 않으므로 평소 시사 문제에 대해 영어로 생각을 정리해 둘 필요가 있다.


영어 면접시 준비해야 할 카테고리

능력 관련 예> http://patdaewon.blog.me/146740075

창의적 인재 예> http://patdaewon.blog.me/146020345

지원동기 예> http://blog.naver.com/hot_tea/120132669581

지원 회사  

자기소개 http://blog.naver.com/efetown?Redirect=Log&logNo=100147772635


기업들이 영어 면접을 통해 평가하고 싶은 것은 영어통역사 못지않은 영어 실력일까?

기업이 원하는 것은 단지'의사소통 능력' 이다. 그리고 직무와 관련된 비즈니스 영어다. 이 때문에 너무 복잡한 표현 방식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 또 인사담당자들은 영어 면접을 통해 영어 능력뿐만 아니라 문제 해결 능력, 창의력, 발표력, 논리력, 표현력, 전문지식 등을 모두 평가한다는 것을 염두해야 한다. 그리고 영어에 자신이 없다고 목소리를 작게 하거나 우물쭈물하는 것은 물론 금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