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채합격의 첫 걸음, 자기소개서 작성 원칙
 
작성자 : admin
작성일 : 2012-02-20 13:37 | 조회 : 620
 

공채 합격의 첫 걸음, 자기소개서 작성 원칙

 

주요 공사를 비롯한 대기업들이 상반기 공채에 나서고 있다.

                       구직자들이 가장 먼저 부딪히게 되는 것은 1차 서류 심사!

                그 중에서도 자기소개서는 이력서와 달리

                        문장으로 작성해야 하기 때문에 고민하는 구직자들이 많다.

절대합격 자기소개서의 작성 원칙을 소개한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회만 주신다면 평생을 바쳐 일하겠습니다. 결코 실망시키지 않겠습니다. 대인 관계는 원만하며 책임감이 강합니다...”

이런 말이 인사담당자에게 와 닿을 수 있을까?

 

기업에서 자기소개서를 굳이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스스로 질문을 던져보면 어떤 글을 써야 할지 명확해 진다. 인사담당자는 구직자의 경력 서술 내용을 통해서 직무와 기업에 어울리는 인재인지를 판단하려는 것이다.

구직자는 학생회에서, 아르바이트에서, 인턴 경력을 통해서, PE에서 본인이 어떤 경험과 성과를 내었는지, 그곳에서 객관적으로 어떻게 인정받았는지를 서술해서 본인이 지원하는 분야의 적임자라고 인사담당자를 설득해야 한다,

단 어디서 표절한 듯한 문장들과 자신이 보기에 좋은 글이라고 생각해서 집어넣은 문장들은 남들도 그대로 옮겨 쓰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본인을 광고하려는 어조는 어느 정도 수용되지만 자기소개서에 중요한 것은 멋진 문장보다 자신만의 내용과 자신만의 진실이다.

 

이렇듯 알찬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려면 선행되어야 할 것은 입사지원 회사와 분야에 대한 명확한 목표와 정보를 아는 것이다.  무작정 “귀사”라고 표현하면서 지원 분야에 대한 수박 겉핥기식의 내용이 채워져 있는 자기소개서의 합격 확률은 매우 희박하다.

대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지원회사와 분야에 대한 준비를 최소한 2주는 투자하자. 인터넷으로만 조사한 정보로는 부족하다. 직접 회사도 방문하고 도서관, 서점, 신문기사, 해외 웹사이트도 이용해서 분야별로 나누어 보라. 인턴 활동을 하지 못했다면 PE를 통해서 지원 직종을 생생하게 체험해 보자.

생생하게 살아있는 자기소개서는 그 어떤 스펙보다도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