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펜 뉴스레터] 2012년 2월 1호
 
작성자 : admin
작성일 : 2012-02-03 18:52 | 조회 : 1,151

www.koreapen.org
2012.2.6

일류 직장에 들어서는 나? 일류 직장을 만들어 가는 나!

일류 직장에 들어서는 나? 일류 직장을 만들어 가는 나!
직업을 결정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인은 무엇인가.
적성에 맞고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일 같이
직업 결정 요인이 나에 맞춰져 있다면 오케이~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포커스를 “나”에 맞추기보다는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는 직업인가에 맞춘다.
좋댄다~하는 직업을 내가 얻는 것도 좋겠지만
내가 그 직업을 각광받는 직업으로 만들겠다는 마인드는 어떨까?

사과나 감자 껍질을 벗기고 시간이 지나면 색깔이 갈색으로 변하게 된다. 이 갈변 현상을 우리는 자연 현상으로 생각하고 받아들여 왔다.그러나 이 현상의 자연성을 부정하고 갈변현상이 없는 사과와 감자 등 유기농 농산물 연구에 성공한 이가 있다.

서울에 있는 대학에서 분자생물학과를 나와 대학원을 준비하던 L양.
그녀가 하얀 연구원복을 입고 대기업에서 일하려던 꿈을 버린 채, 하루에 버스가 몇 대 지나지 않는 강원도 산골로 들어서는 것은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 내로라하는 회사에 취업하거나 대학원에 다니는 친구들 앞에서 스스로의 직업-농업관련업-에 대해서 자신 있게 이야기 할 수 있을까~ 이십대 아가씨 L양은 크게 고민했다. 그녀가 하려는 일은 더럽고 힘든 일이었기에 그 어떤 기업에서도 뛰어들지 않았던 일이었다.

<내용 더보기>

2012년 어떤 인재가 주목받을 것인가

“애플, 페이스북 등 세계적인 기업들은
상상력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종합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인재상을 제시하며 미래형 교육의 로드맵을 제시하고 있다.
탄탄한 기초 지식을 바탕으로 새로움을 포용할 수 있는 창의성,
평생학습을 통한 전문성,
남과 더불어 일할 수 있는 인성을 갖춘 인재들이
미래 경쟁력을 인정받을 것이다”(조벽 동국대 석좌교수)

2012년,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역량을 발휘할 이는 누구일까.
기업이 요구하는 이상적인 7가지 인재상을 살펴보자.

1 위기에 강한 인재
2 가시적이고 단기적으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인재
3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
4 조직 차원의 리더십을 갖춘 인재
5 인문학 소양을 갖춘 인재
6 스마트워킹 등 유연한 실무 능력을 갖춘 인재
7 비정형 학습으로 끊임없이 학습하는 인재

<내용 더보기>

직장인의 불패의 무기,커리어!

우리 직장인들에게 험한 파도와 맞서 싸울‘불패의 무기’는 무엇일까?
그건 바로 나 자신의 커리어,
경력을 어떻게 관리하는가이다.
나는 어떤 커리어의 소유자가 될 수 있을까

1 나만의 커리어 키(Career key)를 잡아라
수많은 경력자들 가운데서 자신만의 독특한 커리어 키를 잡는 것은 매우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자신의 커리어 키는, (1)자신의 열정을 불태울 수 있는 일, (2)자신이 최고가 될 수 있는 일, (3)자신에게 경제적 수익을 안겨줄 수 있는 일이 교차하는 곳에서 찾을 수 있다. 세 지점이 모두 교차하는 곳이면 가장 좋고 성공가능성이 커지며, 적어도 두 자기 요소가 만나는 점에서 커리어 키를 잡아야 한다.
커리어 키는 경력관리의 갈림길에서 유용한 기준을 잡게 해준다. 직무의 선택과 변화, 이직 할 것 인지 여부, 새로운 직장의 선택문제 등 도처에 널려있는 선택의 기로에서 나만의 선택기준이 될 것이다. 또한 커리어 키는 동급최강으로 나가는 방향타의 역할을 할 것이다

2 경력계획의 단계별 접근방법
경력관리를 잘 하고 순조롭게 하기 위해서는 자기진단을 시작으로
목표설정, 기회와 위협의 인식, 대안검토, 행동계획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거쳐 경력목표를 종합적으로 설정해 가는 것이 중요하다.

<내용 더보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64692,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1가 25, A-309 (주)코리아펜
Tel : 02-323-8523, Fax : 070-7545-8525, E-mail : info@koreapen.org
Copyright 2012 Webstage Corp. All rights reserved.

본 메일은 회원님께서 수신동의를 하셨기에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