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펜 뉴스레터] 2012년 5월 1호
 
작성자 : admin
작성일 : 2012-05-02 17:15 | 조회 : 1,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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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5.2

쇼를 하라! 삶을 마케팅하는 사람, 조서환

쇼를 하라! 삶을 마케팅하는 사람, 조서환

90년대 ‘하나로 샴푸’,  ‘2080치약’ .브랜드 네임만으로도 소비자에게 강한 인상을 주는 제품을 개발하고, 여성을 타깃으로 한 ‘드라마’와 대학생 대상의 ‘나(Na)’, ‘쇼(Show)’로 돌풍을 일으켜 KTF의 브랜드 파워를 단번에 끌어올린 마케팅의 귀재.
35세의 젊은 나이에 중역의 자리에 올라 애경 그룹, 미국 다이알사 마케팅 이사, 스위스 로슈사 마케팅 이사,애경산업 마케팅 상무를 거쳐 KTF까지...
주절주절 부가 설명 없이 브랜드 하나만으로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는, “한 단어로 시작해서 한 단어로 끝날 수 있는” 마케팅의 힘을 보여준 조서환 대표.  마이더스의 손이라 불리는 그의 오른손은 의수(義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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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무언가에 도전할 때 “가능하냐고 스스로에게 물은 뒤 ‘물론이지’라고 답하면 그 뒤부터 자기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두 팔 있는 사람보다 더 많이 연습하기 때문에 더 빨리 배우게 된다”고 말했다.

자신이 남보다 모자라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있는가?
어쩌면 그것은 스스로를 마케팅할 수 있는 최상의 소재일 수도 있다. 이제 소망을 품고 치열히 고민하자!

설득 - 삶의 아주 작은 부분부터 세상을 움직이는 거대한 힘까지...

설득 - 삶의 아주 작은 부분부터 세상을 움직이는 거대한 힘까지...

당신은 설득하는 편인가? 아니면 설득당하는 편인가?  어떤 사람은 특별히 큰 노력을 기울이는 것 같지 않은데도 상대방을 쉽게 설득하고, 어떤 사람은 상대방을 설득시키겠다고 진실성을 가득 담고 다가갔지만 감정만 드러낸 채 힘없이 걸음을 돌리기도 한다. 자, 과연 설득을 잘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설득은 나 자신의 의지보다는 상대가 얼마나 마음을 열고 메시지를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성패가 결정된다.

첫째, 설득의 성공 여부는 말을 잘 하는 것이 아니라 말을 잘 듣는 데에 있다.
둘째, 설득은 논쟁이 아니다.
셋째, 만약 실패했다면 여지를 남겨두고 후퇴하라.
넷째, 프레이밍도 중요하다.

설득은 이기는 것이 아니다. 목표를 이루기 위한 것이다.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이뤄야만 내 목표도 채워진다. 이제 설득을 위한 이론을 머리와 가슴에 담고 실천에 옮겨보라. 상대방도 나도 기분 좋은, 상호 이익을 위한 설득을 제안하고, 결국 원하는 것을 얻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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